여러 사람을 울리는 쫀님의 카가미네 빠워 ㅠㅅㅠ
흑백과 대비되는 하늘색이 너무 예쁜데
그게 또 가슴을 아리게 하네요 ㅠㅠㅠㅠ
Commented by 이스키아 at 2009/05/21 21:13
존정님...드디어 에필로그 원고가ㅠㅠㅠㅠ아 너무 기뻐요. 책 볼 때도 찡해졌었는데 에필로그까지 보니 눈물이 납니다. 슬프지만 너무너무 좋아요. 푸른 하늘이 너무 예뻐서 더 슬픕니다. 렌의 소망이랑 마지막 말들에서 정말 눈물이 울컥 났어요ㅠㅠ; 정말 너무 좋아서 뭐라고 더 말 해야할 지 모르겠고... 에필로그까지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. 책부터 에필로그까지 빼놓을 부분이 하나도 없어서 정말 보배로워요.
다시 한번 감사드려요!!ㅠㅠ
Commented by 폰 테니 at 2009/05/21 21:49
아 코코로 키세키ㅜㅜㅜㅜㅜㅜㅜㅜ회지 진짜 보고싶네요ㅜㅜㅜ
코믹 갈수만있었어도ㅜㅜㅜ회지도 안봤으면서 에필로그는 본 저이지마는 멋지네요ㅜ 회지가 더 보고싶어지게하는걸요ㅜㅜ
책읽다가 울었는데 에필보면서 비몽사몽간에도 또 울어버리게 되네요 ㅠㅠㅠㅠ쫀님은 ㅠㅠㅠ...이걸 진짜 뭐라고 말해야할지 표현해야할지 모르겠어요.
그저 쫀님의 이 투명하면서도 가득차있는 느낌이 너무 좋은거같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렌의 마음이 린의 노래가 사랑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ㅠㅠㅠㅠㅠ